보령머드축제 기획 정강환 단장 등 TF 구성·전문가 노하우 공유 계획 1970년대 팝·로큰롤 등 '전초기지' 올해 하반기까지 마스터플랜 수립 인천시는 생활음악, 음악산업, 음악축제 육성을 주요 내용으로 한 종합 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음악도시 TF'를 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외부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성된 TF는 '보령머드축제'를 기획한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호텔대학원장이 단장 겸 음악축제 분과위원장을 맡았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보령머드축제처럼 인천을 대표하는 세계적 음악축제를 기획하기 위한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임진모·김학선 대중음악 평론가도 TF에 참여했다.

인천에서 꾸준한 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