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닥터 정강환교수의 글로벌 축제 이야기 축제닥터 정강환교수의 글로벌 축제 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新야간경제ㆍ정원 산업

세종특별자치시 新야간경제ㆍ정원 산업

2023.7.1.토 新야간경제 잋 축제경영ㅡ 세종특별자치시 야간 운영후 입장객 8배 증가! 야간의 힘 국립세종수목원 의 야간개장 ㅡ주말 음악 공연 수목원ㅡ메타45카페 간 상생 재원조달 및 협력 민간기업 역할 톡톡히.. 민간정원ㅡ 도토리숲키즈파크 국립세종수목원 해질녘 한국정원 메타45카페 단체사진 메타45카페 에서 바라본. 세종특별자치시의 야경
6. 14.(수) 미국 텍사스 오미진 교수 특강

6. 14.(수) 미국 텍사스 오미진 교수 특강

[2023. 6. 14.(수) 19:00 미국 텍사스 오미진 교수 특강 ] - 일시: 2023. 6. 14.(수) 19:00~20:30 - 장소: 배재대21세기관 310호 미국 텍사스 맥알렌 축제와 지역에 대한 소개 The University of Texas Rio Grande Valley (UTRGV) 미국 택사스 리오그랜드 밸리 대학에서 한국어를 가르치시는 오미진 교수님 '텍사스 맥알렌 축제` 특강과 지역에 대한 소개 미국 텍사스 맥알렌 축제와 지역에 대해 생생한 정보 우수 조교 표창장 수여 강승태ㆍ이주원
정강환, 축제 정책 세종특별자치시 특별보좌관으로 임명

정강환, 축제 정책 세종특별자치시 특별보좌관으로 임명

새로 위촉된 세종시 정책특별보좌관 최민호 세종시장이 12일 시장실에서 박희숙 월간 세종우먼 대표 등 3명에게 정책특별보좌관 위촉장을 주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박희숙 월간 세종우먼 대표(홍보 분야), 최민호 시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 n.news.naver.com 관련 기사 두편 세종시 '정책특별보좌관' 3명 추가 위촉... 정원·축제 역량 강화 - 디트NEWS24 [세종=디트뉴스 이희택 기자] 정강환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 한국지부장(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과 박희숙 월간 세종우먼 대표, 신아영 (주)에이와이컴퍼니 대표이사가 12일 세종시 정책특별보좌관으... www.dtnews24.com
23.05.22(SR타임스)[포커스] ‘국제정원도시 세종 도약 대토론회’…“기존 정원 뛰어 넘는 정원도시로”

23.05.22(SR타임스)[포커스] ‘국제정원도시 세종 도약 대토론회’…“기존 정원 뛰어 넘는 정원도시로”

’동상이몽?‘. 상병헌 시의장의 성추행과 ‘세종시 출자·출연기관 조례안’을 둘러싼 ‘검은 딜’ 등 시-의회 간 행정 분위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최민호 시장(오른쪽)과 상병헌 의장이 대토론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어색한 기류를 보이고 있다. 서중권 기자 세종중앙공원 갤러리홀에서 정원관계자·시민 등 150여 명 참석 서정길 대표 “세종서 국제정원EXPO가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 최민호 시장 “도시 자체가 정원…정원박람회는 선진국의 유물” [SRT(에스알 타임스) 서중권 기자]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세종시가 어쩌면 정원도시로서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는 최초의 도시가 되리라고 생각해요.” 세종특별자치시는 국제정원관관네트워크 IGTN(Inter National Garden Tourusm Networ 대표 서정길, 이하 IGTN)와 지난 19일 주최한 ‘국제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가 세종중앙공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토론회에는 최민호 시
2305.20(디트뉴스)가든스바이더베이를 넘어라... 세종시 '국제 정원도시' 되려면

2305.20(디트뉴스)가든스바이더베이를 넘어라... 세종시 '국제 정원도시' 되려면

‘국제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지난 19일 가든쇼 개막일 열려 (사)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 주최‧주관, 세종시 후원... 200여 명 참가 큰 호응 아이디어부터 2025 국제정원박람회 선결·후속 과제,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의견 쏟아져 [세종=디트뉴스 이희택·김다소미 기자] 세종시 ‘중앙녹지공간’의 1/3이 채 안 되는 면적인 싱가포르 가든 스파이더 베이 정원 명소. 이곳에는 3만 200 규모의 화훼돔(온실정원)부터 200여 종 슈퍼트리, 클라우드 포레스트(인공 폭포), 50m 높이의 레스토랑 등의 시설이 자리 잡아 오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입장료 2만 4100원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 정원 전경. 공식 홈페이지 발췌. 공교롭게도 세종시 출범 원년인 2012년 6월 개장한 이후 코로나19 직전까지 방문객 5000만 명 돌파, 2019년 관광수입 36조 원이란 경이적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연평균 1000만 명 안팎의 방문 효과
IGTNㆍ세종정원도시 도약 포럼ㆍ보도자료2편

IGTNㆍ세종정원도시 도약 포럼ㆍ보도자료2편

가든스바이더베이를 넘어라... 세종시 '국제 정원도시' 되려면 - 디트NEWS24 [세종=디트뉴스 이희택·김다소미 기자] 세종시 ‘중앙녹지공간’의 1/3이 채 안 되는 면적인 싱가포르 가든 스파이더 베이 정원 명소.이곳에는 3만 200 규모의 화훼돔(온실정원)부터 200여 종 슈퍼트리, 클라... www.dtnews24.com http://www.sr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135844 [포커스] ‘국제정원도시 세종 도약 대토론회’…“기존 정원 뛰어 넘는 정원도시로” 세종중앙공원 갤러리홀에서 정원관계자·시민 등 150여 명 참석서정길 대표 “세종서 국제정원EXPO가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최민호 시장 “도시 자체가 정원…정원박람회는 선진국의 유물”[SRT(에스알 타임스) 서중권 기자]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세종시가 어쩌면 정원도시로서 국제적으로 공 www.srtimes.kr 세종시 국제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지난 19일 가든쇼
IGTN Korea 정강환 회장ㆍ 정원도시 꿈꾸는 세종의 손 잡다.

IGTN Korea 정강환 회장ㆍ 정원도시 꿈꾸는 세종의 손 잡다.

메타45카페 에서 찍은 세종 중앙공원 전경 IGTN Korea 정강환 회장. 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 한국 회장 정강환 교수님께서 신도시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 정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에 횟불을 든 리더 역할을 해 주셨습니다. (IGTN,International Garden Tourism Network) 세종시 발전ㆍ시민과의 참여와 동행 국제정원도시 세종 도약 위한 대토론회.. 좌장 정강환. 2025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시동 관광정원분야 전문가인 정강환 IGTN KOREA회장은 “세종시는 정부종합청사 옥상정원, 국립세종수목원, 중앙공원 등 다양한 정원인프라가 있고, 신생도시로서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으며 이는 정원도시 세종을 위한 매우 긍정적인 상황“이라며 “세종시의 주요 정원관계자 및 국내 정원관광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고 오늘 정원대토론회와 같은 포럼을 통하여 지속적인 논의와 해법을 찾아간다면 캐나다의 오타와, 호주의 캔버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정원수도 세종이 되리라 믿어
부산 어방축제 5.12~14.

부산 어방축제 5.12~14.

어방축제를 보면 축제기획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 대단하다. 주민화합형. 천명의 퍼레이드 돈이 새나가지 않는 축제 다양한 체험ㆍ분산형 축제 전통의상 관객이 축제참여자가 되도록 새벽 4시까지 바글바글 10시까지 이벤트 신야간경제를 창조하는 시간대별 축제 컨텐츠를 배치 수준높은 드론쇼ㆍ뮤지컬ㆍ문화행사ㆍ 삼바드로모를 방불케하는 퍼레이드 어방축제 방문 감사표현ㆍ수영구청장님 인사
축제 및 야간 경제 수업-정강환교수님 강의

축제 및 야간 경제 수업-정강환교수님 강의

축제 및 야간 경제 수업- 정강환 교수님 강의 정강환교수님 수업 간단 정리ㅡ 석사과정 장주영(2023. 5월수업) 1.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1) 백제문화제 온양문화제 주민화합형 축제였던 것을 지역개발형으로 가는 과도기적 축제 아산 시장이 변화하려는 큰 노력에 고문역할ㆍ 정강환 교수 14년 전 축제 이름을 간신히 바꾸었다. 주민화합형에서 문화 관광형 축제로 바꾸기 위하여 온양 문화제에서 백제문화제로 이름부터 바꾸었다. 온양온천 역 주변 킬러 콘텐츠를 군악 의장대 페스티벌 개념을 집어넣었다. (2) 의장대 퍼포먼스 국내 사례 강원도 원주 타투 3년만 하다가 땡. 에든버러, 계룡대, 진해군항제를 모티브로 제주 관악축제를 모티브로 시작됨- 처음에는 신선했지만 2-3년 지나면 유행 지나 시시함. 레퍼토리 한계가 있다. (3) 그러나, 에든버러는 계속 혁신 밀리터리 타투는 매년 신선한 해외 공연단 유치하여 서바이벌함. 매년 입장티켓 매진 (4) 이번 아산에서는 종합운동장에서 주로 함 장점
세계축제협회, 태국 파타야ㆍ통영에 오작교 놓다.

세계축제협회, 태국 파타야ㆍ통영에 오작교 놓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파타야ㅡ통영에 오작교 놓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가 축제 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큰 기대가 예상되는 물고를 또 한번 텄다. 지난 4월 태국의 최대 명절 행사인 송크란 물축제와 보령 머드축제의 연결에 이어, 해양관광 축제도시인 통영과 태국 파타야의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이다. 축제ㆍ관광과 더불어 양국 도시의 비즈니스 인프라도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일으킬 전망이다. 작년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에서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통영시를 태국 파타야‧필리핀 세부와 함께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로 지정한 바가 있다. 정강환 회장은 환영사에서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까지 방문한 파타야시 티띠판 페트라꾼 부시장, 태국 관계자,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와 통영시 관계자에게 환영과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태국 파타야시와 통영시의 구체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의 토대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20230416(디트뉴스)태국 송크란 축제 안의 '보령 머드축제'... 시너지 효과 기대

20230416(디트뉴스)태국 송크란 축제 안의 '보령 머드축제'... 시너지 효과 기대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와 보령시 관계자 27명, 10일~17일 태국 송크란 현지 방문 2021년 아시아 3대 축제 지정 이후 교류 활성화 도모... 쏭크란서 ‘물과 머드’를 만나다 부스와 퍼레이드 등 현지 호평 ...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 동문 주역 활약 눈길 태국 송크란 축제 현지에서 만난 보령 머드축제. 좌측부터 2번째가 정강환 회장, 3번째가 유타삭 수파손 태국관광청장. 배재대 제공. 출처 : 디트NEWS24(http://www.dtnews24.com) [이희택 기자] 아시아 3대 축제로 꼽히는 태국 송크란 축제와 보령 머드축제가 상호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세계축제협회(IFEA)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 원장)는 지난 10일부터 태국 방콕 송크란 축제 현장에서 ‘보령머드축제 in 쏭크란’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김동일 보령시장을 비롯한 보령축제관광재단 직원 및 공연단 등 모두 27명이 17일까지 함께 하며, 보령 관광 및 축제홍보 부스 운영
20230414(뉴스밴드)보령머드축제 기획한 배재대 교수, 태국에서 보령시와 머드축제 알려

20230414(뉴스밴드)보령머드축제 기획한 배재대 교수, 태국에서 보령시와 머드축제 알려

보령머드축제 in 송끄란 10~17일 운영하며 퍼레이드 등 참여 ‘보령머드축제 기획자’로 알려진 정강환 배재대 관광경영학과 교수가 충남 보령시와 함께 태국 현지에서 ‘보령머드축제 in 송끄란’ 10~17일 운영하고 있다. 정 교수는 세계축제협회(IFEA) 아시아지부 회장 자격으로 김동일 보령시장 등 공연단 27명이 참여하는 국제교류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는 머드셀프마사지, 멀러머드페인팅, 머드분사기 등을 활용한 머드풀장과 머드몹신 공연,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가 2021년 7월 아시아 3대 축제(보령머드축제, 태국 쏭크란축제,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지정을 계기로 시작됐다. 정강환 교수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는 세계축제도시와 아시아 축제도시, 대한민국 축제혁신도시 지정, 광역 자치단체별 축제도시 인증, 글로벌 축제교류 등 아시아권 축제의 글로벌 브랜딩을 위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사무국은 배재대 내에 설립되
230412~230416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의 국제교류행사_보령머드축제 in 쏭끄란เทศกาลสงกรานต์

230412~230416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의 국제교류행사_보령머드축제 in 쏭끄란เทศกาลสงกรานต์

송끄란 축제 [ Songkran Festival ] 물축제로 유명한곳 아시나요?? 우리 보령머드축제 최초 기획자로 잘 알려진 정강환 교수님이 보령시와 함께 태국으로 떠났어요~~ 태국 쏭끄란축제에 보령머드축제를 알리기 위해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IFEA ASIA) 회장님의 자격으로 국제 교류 행사를 진행했어요~ 보령 김동일 시장님과 보령머드축제 관계자와 함께 떠난 이번 일정에서 재미있는 성과들이 많이 있네요~ 해외축제에 우리나라 최고의 축제인 머드축제를 홍보하다니.... 이번 행사는 갑자기 이루어진것이 아니예요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에서 지정한 아시아 3대축제(보령머드축제, 태국 쏭크란축제, 중국 하얼빈 국제빙설대세계) 지정을 계기로 시작했지요~ 태국 송끄란 축제 무대에 우리 태극기가 걸리다니.. 한국 공연단들도 함께했어요~ 태국과 한국의 축제분야에서 국제교류를 진행하는것인데..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의 영향력으로 우리나라 축제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네요!@@ 머드 버킷 기억하
20230213(동아일보)“도시 소비지출 60%가 야간에 발생… 야간관광 활성화해야”

20230213(동아일보)“도시 소비지출 60%가 야간에 발생… 야간관광 활성화해야”

新야간경제 축제경영CEO과정 1기 수료식 세종시서 열려 문화관광 분야 전문가 30여명 참가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신(新)야간경제 및 축제경영CEO과정에 참가한 1기 수료생이 11일 세종시청에서 수료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기진 기자 [email protected] “가본 사람과 안 가본 사람, 가지는 않고 이야기만 들은 사람, 가지도 않고 이야기도 듣지 않은 사람의 차이를 아십니까?” 11일 오후 세종시청 5층 대회의실. 세계축제협회(IFEA·International Festivals & Events Association) 한국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가 1년간 진행한 신(新)야간경제 축제경영CEO과정 1기 수료식이 열렸다. 이날 수료식에는 최민호 세종시장과 이만의 전 환경부 장관도 참석했다. 이 과정은 2000년대부터 유럽에서 불기 시작한 야간경제 트렌드를 연구했다. 낮보다 밤에 소비와 활동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점에 착안해 축제 등을 야간에 진행하면서
20230207(디트뉴스24) 세계축제협회 제1기 '축제·야간경제 CEO 과정' 11일 마무리

20230207(디트뉴스24) 세계축제협회 제1기 '축제·야간경제 CEO 과정' 11일 마무리

이날 오후 2시 세종시청 대회의실서 수료식 예고 새로운 야간 경제 트렌드 확산 기대... 1박 2일 세종시 투어도 진행 제1기 '축제·야간경제 CEO 과정'에 함께 해온 이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제공. [이희택 기자] 세계축제협회 제1기 '축제·야간경제 CEO 과정'이 오는 11일 1년여 여정을 마무리한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는 이날 오후 2시 보람동 세종시청 5층 세종실(대회의실)에서 1기 CEO 과정 수료식을 갖는다. 행사는 첼로 축하 공연으로 열고, 지난 1년간 추진 경과 보고, 정강환 회장 환영사, 최민호 시장 및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축사, 영상물 상영, 1기 임원진 및 새 임원진 소감 발표, 단체 사진 촬영 등으로 이어진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산하 야간경제연구소는 이 행사를 통해 야간 경제의 새로운 트렌드를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다. 1기 참가자들은 이날 수료식에 이어 1박 2일간 세종시 명소 탐방의 시간을 갖는다.
230202(디트뉴스24) 세종시 '국제금강정원박람회' 찍고 국가정원으로 간다

230202(디트뉴스24) 세종시 '국제금강정원박람회' 찍고 국가정원으로 간다

2일 (사)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와 협약... 본격적 활동 예고 최 시장, '공중+지상+물빛' 3대 정원 특화... 국가정원 3호 도전장 정강환 원장, "호주 캔버라, 캐나다 오타와' 정원 관광 성공 사례" 제시 세종시 정원관광과 축제의 핵심 거점이 될 중앙녹지공간 전경. 이희택 기자. [세종=디트뉴스 이희택 기자] 세종시가 2025년 국제금강정원박람회 개최와 함께 지방정원과 국가정원으로 승격 움직임을 본격화한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노동영 환경녹지국장, 김민식 산림공원과장, 서정길 (사)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 회장, 황순덕 세종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은 이날 오후 4시 시청 5층 접견실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이 같은 큰 틀의 목표 달성에 힘을 싣기로 했다. 대전시와 공주시가 각각 노루벌과 금강을 국가정원으로 만들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지방정원 5호와 국가정원 3호 위상을 가져가려는 움직임이 적잖은 상황에서 실효를 거둘 지 주목된다. 세종시와
221202 마을축제로 하나되는 홍성! 품앗이 마을축제 한마당/ 평가와 발전방향

221202 마을축제로 하나되는 홍성! 품앗이 마을축제 한마당/ 평가와 발전방향

제5차 예비문화도시로 선정된 홍성!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에서도 인정받는 축제최고의 기획자이신 정강환교수님께서 홍성을 위해 단걸음에 달려가셨습니다. 품앗이 마을축제를 진행한 홍성에... 평가 말씀과 향후 발전방향의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홍성의 마을축제 앞으로더 기대됩니다. #홍성, #정강환교수, #평가, #마을축제, #한마당, #문화도시, #예비문화도시, #홍성군,
2022.10.11(칼럼_장주영 수필가,교사) 7.금산이 세계적인 축제도시가 되려면

2022.10.11(칼럼_장주영 수필가,교사) 7.금산이 세계적인 축제도시가 되려면

*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이사장 금산군수 박범인)이 제40회 금산인삼축제 중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주관으로 금산축제의 역사적 흐름을 짚어보고, 세계화 발전 방안을 토의하는 자리였다. 사회자 김애란 박사는 세계축제협회 스티븐 우드 슈메이더 회장과 신디 레릭 전 의장의 축하 영상을 전달했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정강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산인삼축제를 소개했다. "올해 40회를 맞는 '금산인삼축제'는 1981년 지역주민화합형 '삼장제'로 시작, 세계축제업계의 노벨상 격인 피너클어워드 12회 수상 경력이 있다. 2006년과 2011년, 2017년 세 번의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개최하여 하드웨어 구축, 산업화를 이루어 축제와 동반성장 했다"라고. 정강환 회장은 금산축제에 기여한 공로로 20
2022.8.16(칼럼_장주영 수필가,교사) 6.태권도 무술 문화 축제 어떤가?도시를 살리는 축제 산업에 주목하라.

2022.8.16(칼럼_장주영 수필가,교사) 6.태권도 무술 문화 축제 어떤가?도시를 살리는 축제 산업에 주목하라.

*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회장 정강환)는 CEO과정의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전) 문화체육부 초대 차관이자 1993년 충남도지사였던 박태권 전 지사를 모셔 특강을 벌였다. 인천시는 1977년 유명 건축가가 지은 강의 장소인, '이음 1977'집을 사들여, 『이음1977』라는 이름을 붙이고, 문화 공간으로 쓰고 있다. 개항장 옛 거리를 살려 볼거리와 문화를 만들어 성공적인 관광 산업을 창조한 인천은 근대 유산을 보존하면서도 물리적 공간을 방치하지 않고 소중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후학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박태권 전 지사. 그가 관광 산업이 될 태권도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연륜에서 오는 확고한 국가관과 향기로운 인품이 느껴졌다. "안녕하세요. 박태권입니다. 외국에서 나의 이름을 말할 때 '태권 팍!'이라고 하
2022.8.13(칼럼_장주영 수필가,교사) 5.인천 축제 대박났다.

2022.8.13(칼럼_장주영 수필가,교사) 5.인천 축제 대박났다.

*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도시를 살리는 축제 산업에 주목하라. 1 도시를 살리는 축제 산업에 주목하라. 1 장주영 / 대전도시과학고 교사, 평론가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 보렴~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가수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中> 술 마시고 노래하고 낭만 타령만 하다 끝난 것이 아니다. 청춘의 낭만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다. 2022년 8월 광란의 3일, 바로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한 명이 마이크를 잡고, 수 만명이 함께 들었다. 역대 최고 관객인 13만 명이 다녀갔다. 어마어마한 관객 수는 유료입장이라 전혀 부풀림이 없다. 추산, 빅 테이터, 표 판매량이 거의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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