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도시를 살리는 축제 산업에 주목하라. 1 도시를 살리는 축제 산업에 주목하라. 1 장주영 / 대전도시과학고 교사, 평론가 궂은 비 내리는 날~ 그야말로 옛날식 다방에 앉아 도라지 위스키 한 잔에다 짙은 색소폰 소릴 들어 보렴~ 이제와 새삼 이 나이에~ 청춘의 미련이야 있겠냐만은 왠지 한 곳이 비어있는 내 가슴에 다시 못 올 것에 대하여~ 낭만에 대하여~ <가수 최백호의 '낭만에 대하여' 中> 술 마시고 노래하고 낭만 타령만 하다 끝난 것이 아니다.

청춘의 낭만으로 천문학적인 돈을 벌었다. 2022년 8월 광란의 3일, 바로 ‘인천 펜타포트 락페스티벌’ 한 명이 마이크를 잡고, 수 만명이 함께 들었다. 역대 최고 관객인 13만 명이 다녀갔다.

어마어마한 관객 수는 유료입장이라 전혀 부풀림이 없다. 추산, 빅 테이터, 표 판매량이 거의 일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