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회장 정강환)는 CEO과정의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전) 문화체육부 초대 차관이자 1993년 충남도지사였던 박태권 전 지사를 모셔 특강을 벌였다.
인천시는 1977년 유명 건축가가 지은 강의 장소인, '이음 1977'집을 사들여, 『이음1977』라는 이름을 붙이고, 문화 공간으로 쓰고 있다. 개항장 옛 거리를 살려 볼거리와 문화를 만들어 성공적인 관광 산업을 창조한 인천은 근대 유산을 보존하면서도 물리적 공간을 방치하지 않고 소중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후학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박태권 전 지사. 그가 관광 산업이 될 태권도에 대해 강의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연륜에서 오는 확고한 국가관과 향기로운 인품이 느껴졌다.
"안녕하세요. 박태권입니다.
외국에서 나의 이름을 말할 때 '태권 팍!'이라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