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및 야간경제 CEO과정 제 1기생이자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 특별회원인 장주영님의 칼럼입니다. * 기존에 내용을 재배포하는점 양해 바랍니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이사장 금산군수 박범인)이 제40회 금산인삼축제 중 '금산인삼축제 세계화 발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주관으로 금산축제의 역사적 흐름을 짚어보고, 세계화 발전 방안을 토의하는 자리였다. 사회자 김애란 박사는 세계축제협회 스티븐 우드 슈메이더 회장과 신디 레릭 전 의장의 축하 영상을 전달했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정강환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산인삼축제를 소개했다. "올해 40회를 맞는 '금산인삼축제'는 1981년 지역주민화합형 '삼장제'로 시작, 세계축제업계의 노벨상 격인 피너클어워드 12회 수상 경력이 있다. 2006년과 2011년, 2017년 세 번의 금산세계인삼엑스포를 개최하여 하드웨어 구축, 산업화를 이루어 축제와 동반성장 했다"라고.
정강환 회장은 금산축제에 기여한 공로로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