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사)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와 협약... 본격적 활동 예고 최 시장, '공중+지상+물빛' 3대 정원 특화...
국가정원 3호 도전장 정강환 원장, "호주 캔버라, 캐나다 오타와' 정원 관광 성공 사례" 제시 세종시 정원관광과 축제의 핵심 거점이 될 중앙녹지공간 전경. 이희택 기자.
[세종=디트뉴스 이희택 기자] 세종시가 2025년 국제금강정원박람회 개최와 함께 지방정원과 국가정원으로 승격 움직임을 본격화한다. 최민호 세종시장과 노동영 환경녹지국장, 김민식 산림공원과장, 서정길 (사)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 회장, 황순덕 세종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은 이날 오후 4시 시청 5층 접견실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이 같은 큰 틀의 목표 달성에 힘을 싣기로 했다.
대전시와 공주시가 각각 노루벌과 금강을 국가정원으로 만들기 위한 시동을 걸고 있고, 전국적으로도 지방정원 5호와 국가정원 3호 위상을 가져가려는 움직임이 적잖은 상황에서 실효를 거둘 지 주목된다. 세종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