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 파타야ㅡ통영에 오작교 놓다.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가 축제 산업의 글로벌 확산에 큰 기대가 예상되는 물고를 또 한번 텄다.

지난 4월 태국의 최대 명절 행사인 송크란 물축제와 보령 머드축제의 연결에 이어, 해양관광 축제도시인 통영과 태국 파타야의 교류 협약을 맺은 것이다. 축제ㆍ관광과 더불어 양국 도시의 비즈니스 인프라도 교류를 통해 시너지를 일으킬 전망이다.

작년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행사에서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회장 정강환 배재대 관광경영학과 교수)는 통영시를 태국 파타야‧필리핀 세부와 함께 아시아 3대 해양관광축제도시로 지정한 바가 있다. 정강환 회장은 환영사에서 세계축제협회 아시아지부까지 방문한 파타야시 티띠판 페트라꾼 부시장, 태국 관계자,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와 통영시 관계자에게 환영과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태국 파타야시와 통영시의 구체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의 토대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