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 지난 19일 가든쇼 개막일 열려 (사)국제정원관광네트워크(IGTN) 주최‧주관, 세종시 후원... 200여 명 참가 큰 호응 아이디어부터 2025 국제정원박람회 선결·후속 과제,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의견 쏟아져 [세종=디트뉴스 이희택·김다소미 기자] 세종시 ‘중앙녹지공간’의 1/3이 채 안 되는 면적인 싱가포르 가든 스파이더 베이 정원 명소. 이곳에는 3만 200 규모의 화훼돔(온실정원)부터 200여 종 슈퍼트리, 클라우드 포레스트(인공 폭포), 50m 높이의 레스토랑 등의 시설이 자리 잡아 오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입장료 2만 4100원으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싱가포르 가든스바이더베이 정원 전경. 공식 홈페이지 발췌.

공교롭게도 세종시 출범 원년인 2012년 6월 개장한 이후 코로나19 직전까지 방문객 5000만 명 돌파, 2019년 관광수입 36조 원이란 경이적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연평균 1000만 명 안팎의 방문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