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상병헌 시의장의 성추행과 ‘세종시 출자·출연기관 조례안’을 둘러싼 ‘검은 딜’ 등 시-의회 간 행정 분위기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최민호 시장(오른쪽)과 상병헌 의장이 대토론회에 참석해 나란히 앉아 어색한 기류를 보이고 있다. 서중권 기자 세종중앙공원 갤러리홀에서 정원관계자·시민 등 150여 명 참석 서정길 대표 “세종서 국제정원EXPO가 개최되도록 적극 지원” 최민호 시장 “도시 자체가 정원…정원박람회는 선진국의 유물” [SRT(에스알 타임스) 서중권 기자] “우리가 최선을 다하면 세종시가 어쩌면 정원도시로서 국제적으로 공인을 받는 최초의 도시가 되리라고 생각해요.”

세종특별자치시는 국제정원관관네트워크 IGTN(Inter National Garden Tourusm Networ 대표 서정길, 이하 IGTN)와 지난 19일 주최한 ‘국제정원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대토론회’가 세종중앙공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대토론회에는 최민호 시...